일단 내가 말하는 '자계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올바르게(pc아님) 성장하냐인데

성공과 돈은 나에게는 부가적인것임.
깊게들어가지 않는 넓은 의미의 '행복' 을 추구하는것이기 때문임.

그래서 성장과 관련된 주제이기때문에 난 자연스레 뇌과학, 심리학을 기반으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환경을 조성하고, 뇌신경과학적으로 옳게 사용할것인가(지금 안자는것도 잘못하고있는거임 ㅋㅋ)를 고민하면서 관련된 자계서를 읽었는데



그 자계서가 그자계서가 아닌가벼 ㅋㅋㅋㅋ


사실 폴리매스 얘기한건 책장에 바로 꽂혀있어서 얘기한건데 심지어 평점이 그렇게 낮을 줄 몰랐음. 나에게는 내가 평소에 느꼈던 사고의 시너지가 폭발하는걸 제대로 설명해준 책이었거든.

뭐암튼 여기서 말하는 자계서는 설마






시크릿같은거임?

막 "20대에 부자가 됐습니다."


"지금 당장 4시에 일어나야하는 이유"




이딴거 말하는거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