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실격이나 편의점 인간을 보면 이해받을 수 없다는 느낌 보다는 타인을 이해할 수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한데 개인적으로 별로여서 미래세계의 맹인같은 전자에 가까운 소설을 읽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