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불신과 연극성 성격장애라는 코르셋에서 벗어나 자기 본연의 장점을 발현해내고 가치를 찾을 수 있음

안구건강에 치명적인 렌즈 끼다 안경을 쓰게 되고 미용에 집착한다고 체지방을 10%미만으로 강박적이게 유지하며 1년 내내 태닝을 하는게 사실 좋은것만은 아닌데 이런걸 버릴 수 있지 그 밖에 온갖 상술들에 휘둘려온 것도 떨쳐내고

실제로 탈코페미들은 머리를 빡빡깎는데 이는 번뇌를 버리고 부처가 되기 위한 불교의 승려들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