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자나 후보들 보면 고령자들이 많잖아.


그래서 수상 자체보다 상받기 전에 돌아가시지 않을까 그것부터 걱정하게 된다.


무슨 마지막 잎새도 아니고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오를 만한 어르신 문인들을 떠올리며


올해 못받아도 다음 해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시길 간절히 바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