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가던 곳 아니면 여행가서 책 안읽음
자동피아노
걍 읽던거 들고가겠지
자본론
스위스로 여행간다면 마의산이 짱일듯
이방인
가와바타 야스나리 손바닥소설
난 호흡 긴거 말고 단편 소설이나 에세이
지금 읽고있는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집
죄와 벌
등대로
브라우티건 작품 중 아무거나
맨날 가던 곳 아니면 여행가서 책 안읽음
자동피아노
걍 읽던거 들고가겠지
자본론
스위스로 여행간다면 마의산이 짱일듯
이방인
가와바타 야스나리 손바닥소설
난 호흡 긴거 말고 단편 소설이나 에세이
지금 읽고있는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집
죄와 벌
등대로
브라우티건 작품 중 아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