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은 하나도 모르지만 작가가 잘 풀어내서 흥미롭고

계절감도 맞고

잔잔하니 조금 지루할 수는 있어도

여운이 오래 남는 좋은 책이었다


독붕이들도 올 여름이 가기 전에 읽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