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생각날 때마다 틈틈히

‘세상은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우리는 미술관에 있는 관람객일 뿐이고 미술작품, 다른 관람객 등을 바꿔놓을 권리는 없다’

라는 사실을 상기시켜라는 건데

1. 계속해서 상키시켜라는 이유가 그러지 않으면 잊어버린다는 건데,
그렇다는 건 우리의 본능에 거스르는 거라는 건가?

2. 저 말 자체에 대해서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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