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노잼이다 뻔한데다 납작하게 요약된 자기계발서씩 강령의 연속인데다 그걸 논증하는 방식이 겨우 유명한 누가 그랬다더라~ 식 썰풀기의 연속이라 너무 빈곤함 면접때 썰풀 재료는 많을거같긴 하다.. 건실한 청년인척 하기는 좋을듯
인생에 중요한 것들이 가끔은 건조하고 무맛일때도 있지..
내가 전부터 이야기 했는데 직장 생활하는 직원들의 처세술 모음집인데 결국 존나 참고 웃고 꼬랑지 흔들며 버티라는 내용. 나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 지랄하며 남 밑에서 일하지 않는다.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아야지.
그책 요약하면... 자기에게 우직, 상대방에게 솔직, 나 무시하면 상대방 얼굴 빠직... 너의 언어로 만들어 보셈.
아저씨 쉰내 너무하잖아요
이런 씨발
진짜 사회생활 한 번도 안 해본 애들이나 너무 멍청하고 생각이 없어서 가정교육 수준의 인간관을 재주입해야되는 애들한테는 도움될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