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가 모르는단어들주석표시잇는것들 그 장의 맨아래에써잇는 책들이 잇고 맨뒤에몰아서 써잇는책들이잇는대맨뒤에잇는것들은 자꾸 맨뒤로갓다 앞으로 와서 보라는건가? ㅈㄴ귀찮게 왜이따위로 만든거임?
주석이 뒤에있으면 주석 87번이 뭐였지? 라는 의문이 드는 순간 맨 뒷부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해당주석이 그 페이지 밑에있으면 찾는데 노가다 해야되잖아
뭔개소리냐
예를 들어서 뭔개소리냐에 주석이 달려있으면 그 주석이 뭔개소리냐가 나온 페이지 하단에 설명되어있거나 책 제일 뒷부분에 설명되어있자너
주석 안읽는 사람들 본문 읽는 데에 방해되지 말라고
아래에 주석 있는 책 읽다보면 왜 뒤에다가 두는지 얼추 이해가 됨. 물론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뭔소리지 아무리 아래에 주석있는 책 봐도 이유모르겠는데. 그냥 재독하거나 재재독할때 주석안봐도 알정도면 필요없어지니까 그런거같은데
걍 어려운 단어 설명하는 정도면 각주가 좋은데 출처라든지 배경설명으로 줄글에서 1/3페이지 이렇게 먹어버리는 주석들이 많으면 미주가 좋음
근데 주석이란게 보통 배경지식 설명 이런건데, 읽으면서 정말 귀찮을 정도로 주석을 하나하나 확인해야만 이해가 된다면 아직 그 책을 읽을 레벨이 아닌거 아닐까
뭔개소리신지 그책에 그나라사람이면서 그나라의 어떤 특정분야에 해박하지않으면 모르는 정보나 인물들에 대한 정보가 주석에 달려있는데 그걸 모르면 그책을 읽을 레벨이 아니라고? ㅁㅊ소리 적당히하세요
주석이 왜달려있는지모르나보네 일반대중이 모를거같은거에나 주석달려있지 지리멸렬하게 아무거나 다 달려잇는줄아나보네 ㅋㅋㅋ
디자인 이쁘라고 독자 배려 안 하는 개짓거리임 - dc App
주석이 길어지면 반페이지 넘게 잡아먹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듯. 예를들면 군나르 시르베크의 서양철학사 보면 한페이지가 주석인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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