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명 작가라는 사람들 책 보면 고구마 씹은 양
노잼에다 답답하고 대가리 후려쳐주는 맛도 없고 재미도 없더라
오래된 사람이라 좀 어려운 단어들 좀 쓰면 지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단어를 괜히 자기 생각을 더 멋져보이려는 심상으로 어려운 단어만 찾아서 쓰는 듯한 느낌임
3년 전인가 한강이 뭔 상 받았다하고 겁나 빨리길래 “ 채식주의자” 봤는데 이건 의외였음 오 한국에 이런 책이??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한국책은 땡기지가 않음
노잼에다 답답하고 대가리 후려쳐주는 맛도 없고 재미도 없더라
오래된 사람이라 좀 어려운 단어들 좀 쓰면 지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단어를 괜히 자기 생각을 더 멋져보이려는 심상으로 어려운 단어만 찾아서 쓰는 듯한 느낌임
3년 전인가 한강이 뭔 상 받았다하고 겁나 빨리길래 “ 채식주의자” 봤는데 이건 의외였음 오 한국에 이런 책이??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한국책은 땡기지가 않음
이강백 이청준 최인훈 정도
오 나도 이청준 최인훈 - dc App
박민규를 봐라 - dc App
근데 이런 애들 대부분은 한국문학 쥐꼬리만큼 읽었더라. 세계문학에 꿇리는 거야 당연한데 그렇다고 고구마 소설만 있는건 아닌데... - dc App
갠적으로 이상 김승옥 최인훈 손창섭 이범선 장용학은 읽고 후회 안했음
어려운 단어 쓰는 건 그때 쓰던 단어풀이 달라서 그럼
한강을 의외라고 생각할 정도면 국문학 거의 안 읽은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