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외국어 배워라
어디 분야든 한번 깊게 파고든 경험 있는 애들은 알거다
외국어 모르면 우물 안 개구리다
원서 읽을 실력되면 파고들 수 있는 깊이가 달라진다
한국 출판시장은 열악하고 개선된 여지는 그닥 없다
그러니 더러워도
외국어 배워서 원서 술술 읽을 정도 실력은 갖춰라
그 시간에 외국어 배워라
어디 분야든 한번 깊게 파고든 경험 있는 애들은 알거다
외국어 모르면 우물 안 개구리다
원서 읽을 실력되면 파고들 수 있는 깊이가 달라진다
한국 출판시장은 열악하고 개선된 여지는 그닥 없다
그러니 더러워도
외국어 배워서 원서 술술 읽을 정도 실력은 갖춰라
책에 관련된 직업이라면 외국어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독서가 단순한 취미인 사람들은 굳이 원서를 볼 필요는 없겠지. 번역에 예민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름 번역 잘 되어 나오는데 뭐하러..
다른건 모르겠고 대학원 이상부터는 영어 못하면 다 나가리임. 토플 기준으로 리딩 27점이상 안 나오면 다 던지고 문법공부랑 단어공부 시작해야함.
개소리하네 영어 공부가 그렇게 쉬운 줄 아나.
인터넷상 텍스트의 95%가 영어로 작성된다고 한다. 영어 배우면 습득할 정보의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게 맞음. 그렇지만 애써 문법까지 마스터 할 필요는 없어. 인간의 언어 습득력은 존나 강력해서 '간다 존과 레스토랑에 매리가 밥먹으러.' 이딴식으로 엉망진창으로 쓰인 문장도 자동으로 순서대로 해석하게 됨.
영어는 영어고 독서는 독서라고 본다.(참고로 본인 영어 실력 나쁘지 않음.) 출판시장이 아무리 열악하다지만 인간에게 통찰을 제공하는 '명저'는 충분히 번역되어 있고, 끊임없이 시대와 장소에 따라 개선 혹은 변형될 것이 라고 본다.
번역된 도서 역시 초기에는 엉망 진창인 발번역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제는 퀄리티가 많이 높아져서 그럴 필요를 못 느끼는것. 다만 자신이 관심이가는 분야의 텍스트를 원문 그대로를 느끼고 싶다면 공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됨.
영어는 배워놓으면 써먹을 곳이 참 많은 언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