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책 좋아하지만 솔직히 무너져가는 사업인데
자기들 조금이라도 연명하겠다고 멀쩡한 사업들
건드리는 꼴 너무 눈꼴시렵고 괘씸함
사람들이 책을 안읽으면 지들이 뭐라도 해서
수요층을 창출할 생각을 해야지
뭣도 없는 것들이 뭔 배짱장사야
지들이 사업 확장을 위해 뭘 해본적이 있나?
인재양성을 해, 다른 컨텐츠를 만들어,
뭐 소비자에게 다가갈 생각도 해본적 없는 것들이
늘상 하던대로 책만 찍어대면서 이러쿵 저러쿵
요즘 책 찍어대는거 보면 지네도 결국 시장논리에서 벗어나지않는
짓거리만 반복하면서, 말로는 문화를 위해서네 뭔네
하긴 말그대로 출판업계를 위한다는거니 틀린말은 아니네
독자한테 부담시키면 그걸 감내하면 소비자가 시장에
남아있을거라 생각하나? 그냥 유튜브를 보고말지
소비자도 맘 떠난 상황에서 도서관 같은 곳도 안그래도
문화 볼모지인 한국에서 잘도 남아있겠다
시장이 망하면 동네책방이고 도서관이고 다 쇠퇴하는거지
지들 살겠다고 문화를 좀먹는 것들
- dc official App
망하면 독갤러들 어떻게 살라고... ㄹㅇ 영어나 일어공부 해야하나
586 운동권이 잡고있는 출판업의 현실
맞습니다 여기 다 망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