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은 재미나게 읽었고 (10점만점에 9점)
나무도 기발하다 싶고
개미도 좀 길긴했지만 잘읽었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 . 특히 카산드라의 거울? 그건 ㄹㅇ 머지 싶었음 양장판 사철제본 간지는 씹오지는데 내용은 ........?
그만큼 고평가될 작가인지. 내가 Sf랑은 안맞아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솔직히 잘 모르겟다
표지빨+마케팅빨+사춘기시절 약간의 지적허영심이 좀 섞여있다고 생각함. 초6때 신,정의란 무엇인가 이런거 학교에 들고와서 자랑스레 읽었던 애 생각나네
아 물론 개취존중입니다 저도 러시아문학 뽕이 치사량급이라 합리적인 평가가 어렵습니다.
나무도 기발하다 싶고
개미도 좀 길긴했지만 잘읽었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 . 특히 카산드라의 거울? 그건 ㄹㅇ 머지 싶었음 양장판 사철제본 간지는 씹오지는데 내용은 ........?
그만큼 고평가될 작가인지. 내가 Sf랑은 안맞아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솔직히 잘 모르겟다
표지빨+마케팅빨+사춘기시절 약간의 지적허영심이 좀 섞여있다고 생각함. 초6때 신,정의란 무엇인가 이런거 학교에 들고와서 자랑스레 읽었던 애 생각나네
아 물론 개취존중입니다 저도 러시아문학 뽕이 치사량급이라 합리적인 평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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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복제 심한거빼고 기본적으로 글 재밋게 잘쓴다고 생각함 파피용 좋앗음
ㄴ 빠삐용은 ㅇㅈ 두번읽고도 또 읽고 싶었음 - dc App
타나토노트도 괜찮은데.. 신 전까지의 작품들은 다 읽을만 한 소설이었다고 봄
빠삐용 마지막 너무 끼워맞추기였음. 사틴 방데르발트를 사틴...사티...ㄴ...사탄....? 이장면에서 어이가없어서 헛웃음터짐 - dc App
개미랑 타나토노트는 재미있었다. - dc App
개미 타나토노트 이후로는 안 읽은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