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파는 새끼들이 기본적으로 건방진데다 

시장을 키워도 모자랄 판에 스스로 자살 시켜버리는 업종은 또 처음보네

예술계가 원래 이런가 ㄷㄷ


다른 시장은 조금이라도 더 팔려고 날뛰는구만;;;;

뭔놈의 새끼들이 소비자에게 이렇게 적대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