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진짜 예외적으로 뛰어난 사람들 있잖아 보통 인터넷에 잘났다는듯 구라치는 사람들 말고 20대 초반에 박사학위 따고 그런 사람들. 그리고 위인들 너희들이 좋아하는 대문호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 볼 때 한번씩 비참해진다. 왜 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하지. 도끼는 숨쉬듯이 글을 썼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