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시장도 결국 MP3가 나오면서 끝장나버렸지요...
그마저도 MP3 소장의 시대도 지났고 멜론이나 지니에서 간편히 듣는 온라인 스트리밍의 시대가 되었지요...
책도 이제는 이북이 보편화 되면서 끝장나버리고 말 것이며,
그러한 이북도 파일 형태의 보관이 아니라 교보나 영풍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리딩reading하게 되겠지요...
이 온라인 리딩 시대에는 속독이 좋은 도움 될 것입니다...
같은 한 달 이용료로 좀더 빠른 독서가들은 몇 배의 책을 더 읽게 될 것입니다...
속독의 능력은 더욱 중요해지겠군요...
영국에서는 아직도 바이닐이... - dc App
유럽은 이미 21세기부터는 변화된 생활양식이 한국과 같은 정보화된 국가에 따라오지 못합니다...
다시 엘피로 역행하는 것처럼 결국 클래식은 못 이김
클래식 음반 시장이 하락세라고 생각하세요? 상승세라고 생각하세요?...
책이랑 음악은 다름 CD플레이어로 이어폰 꽂고 듣나 mp3로 이어폰 꽂고 듣나 차이 없으니 mp3가 장악한거고 책은 필기감이나 넘기는 맛 같은 게 장점으로 남아서
그리고 속독 이야기도 책들이 우후죽순 생길수록 가치는 빛날거임 스테디셀러는 여전히 고전으로 남아서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읽히고 추천될거임 독갤만 봐도 근본아니면 쓰레기취급하며 생각없이 속독하는 인간들 경멸함
시간 지나면 누구 말이 맞는지 밝혀질테지요...
네버. 책이랑 음악은 완전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