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뭐지?
중고 알람 신청하고 접속하면 이미 늦는다는 건 진작 알고 있었는데,
얘들은 종일 화면만 쳐다보고 있는 건가.
더구나 매장에서 올리는 책들조차 그럼.
절판본은 물론 좀 비싼 비문학 서적들 역시 금방이더라.
방금 알라딘에 들어가서 뭣좀 찾고 있다가 발견,
결제까지 갔는데 품절뜸.
방금 벤야민 책 하나 놓쳤다 ㅅㅂ
얘들 뭐지?
중고 알람 신청하고 접속하면 이미 늦는다는 건 진작 알고 있었는데,
얘들은 종일 화면만 쳐다보고 있는 건가.
더구나 매장에서 올리는 책들조차 그럼.
절판본은 물론 좀 비싼 비문학 서적들 역시 금방이더라.
방금 알라딘에 들어가서 뭣좀 찾고 있다가 발견,
결제까지 갔는데 품절뜸.
방금 벤야민 책 하나 놓쳤다 ㅅㅂ
벤야민 무슨 책?
상주하는 책팔이들 있으니까 그냥 새거 사;;
그렇게 해서 지들이 읽으면 오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