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은 왜'라는 작품인데,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자세한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조선시대 아랑 설화와현대의 이야기가 크로스오버되면서 진행되는 메타픽션 추리소설?이었던 것 같음...각 챕터들도 2~4페이지라서 호흡도 빠르고 ㅇㅇ김영하 작품들 중에서 뭔가 가장 개성적인 작품인 듯나름 재미 쏠쏠했음근데 이번에 개정판 나오면서 챕터 좀 수정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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