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 다 읽고 나서 이거 괜히 읽었다 싶은 게 너무 많았음;;; 가끔 읽던 고전들은 대부분 잘 읽었다고 느껴왔기에 고전 위주로 읽을까 싶네요. 막상 읽으려니까 뭐부터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깜깜합니다 ㄷㄷ 

 


당장 제 머릿속 생각은




1. 저서 출판 연도 전후의 굵직한 사건들을 미리 숙지하고 있다면 폭넓은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개괄적인 수준으로 세계사를 숙지하면 좋을 거 같네요.


2. 개론서를 읽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3. 시대순으로 읽으면 너무 흥미가 떨어질 거 같아 손이 가는대로 읽고자 합니다. 이렇게 해도 큰 지장은 없을까요?




독갤 고수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