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왜 사는지 그런 물음에 대한 책 같은거

갑자기 내 인생이 그저 그냥 살아있어서 하는 시간 때우기이고 수동적인 삶이란 생각이 든다

원래는 새로운 것에 숙달되는 도전을 삶의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것에 달인이 되는게 결국 삶에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음

대학교 와서 사춘기 온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