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고 얘기하진 않겠지만 


책 내용에 내가 감상한 것들 얘기하면서 좀 나약한 모습 보이면


뜬금 없이 나타나서 냉소적으로 한마디 툭 던지고 떠남 


본인은 유쾌하고 쿨하고 디시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당한 입장에서는 좆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