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이겼다는 듯 안심한 얼굴로 가슴을 내미는 안토니오를 봤을 때

걍 찌르고 죽었을 듯

저 가증스러운 남자와 그 연인에게 절망을 안겨주기 위해서

칼을 들고 뛰었을 듯


이런 복수극 나오는 문학 추천좀


근데 샤일록 너무 불쌍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