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선 페미니즘>
글이 산만하다. 일관성 있는듯 하지만 논리적 허점 많다.
쓰렉^^
0점
카 러시아 혁명
역사란 무엇인가 읽고 재미있어서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다.
빡대가리를 실감중, 어렵다. 카가 머릿말에서 대중들이 읽기 쉽게 썼다고 하는데 존나 어렵다.
카가 80년대에 죽었는데 소련 해체 통찰력에 지려버렸다.
세 종교 이야기
인류사를 분석한다면서 종교 썰만 풀다가 신학으로 급마무리
3점
초반 분석은 노오오오오력이 보이나 중후반 비약이 많고 교차검즘을 안한 흔적이 보인다. 아쉽다.
역사학자가 아니라 무역에서 종사한 분이 쓴거라 역사학적 분석을 기대했는데 아쉽다.
난중일기
검색해보고 국뽕, 노오오오력 의지드립 위인전 거르고 선택
문장이 굉장히 담백하고 수려해서 놀랬다.
국뽕에서 신에게 12척이 남았으니 의지로 한다는게 아니라, 철저한 분석, 신무기 개발, 지형 지물 완전히 파악
병사들 작업 시키는거 자제하고, 먹일때는 많이 먹이고 훈련은 빡세게 해서 강군, 백성들도 신뢰해서 정보 많이 가져와서
정보전 압승, 가장 놀라운건 대항군 쓰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 조선시대에 대항군 쓰실 생각하시다니 정말 신묘한 전략 입안
보급품 삥탕친 새기들 바로 즉결처분, 정찰 늦게 온 장수 곤장, 전공 허위보고 휘하 장수 즉결처분
이순신 장군 참 군인이시다.
인품도 굉장히 뛰어나서 종 하나 하나 이름 기록, 어머니 항상 생각, 공무를 항상 보는 성실함, 왕에 대한 원망도 없고, 구데기 원균도 아주 팩트만 말씀하신다.
난중일기 읽고 든 생각은 전시상황 강조하면서 병사들만 존나 갈구고 평창 올림픽 노예 시키고 방산비리 하는 놈들 총살 시켜야 한다.
훈련도 완벽하고 지형지물 완벽히 파악해서 조류 흐름 파악 완벽, 상대방이 백병전하니까 거북선 개발
대표적으로 학익진이 개쩌는데 적을 좁은 곳으로 유인후 180도 돌아서 양익포위전술을 구사하시는데 조선시대에 북, 깃발로 신호해서 명령내리는데
그걸 구상해서 실제로 입안, 실행 대승이니 이건 정말 전무후무한 군사적 업적이다.
거기에 강군, 허심탄회 하게 계급 상관없이 좋은 생각이면 받아들이는 열린 사고, 거기에 결사항전 각오니
당연히 이기는 거다.
단순히 노오오오오오오력 의지가 아니다.
과학적 전략 입안 매우 매우 훌륭한 장군. 킹왕짱 명장이다.
조선 시대에 대항군 도입이라니 신묘하시다.
10점
논리에 허점이 많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쓰렉^^
글빨 좋다. 사랑에 대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이야기 하다니 좋다.
아주 재미있었다.
8점
루시퍼 이펙트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 과정이 어떻게 나락으로 떨어질지 궁금해서 꿀잼 보았다.
실험이 너무 막장으로 가자, 여자친구가 말려서 겨우 중지
제 정신 차리고, 실험 결과 분석하고 통찰해서 청문회 등에서 활용
실험, 분석, 사례 활용이 좋다.
추천
8점
아직 어려워서 모르겠다.
한번 더 봐야겠다.
생각 보다 술술 읽혀서 놀램
현재 2권까지 봤다.
3권 보는데 개꿀
존나 비장해서 소름 돋는다.
글빨 개쩐다. 와 시발 개꿀잼
세 종교 이야기 걸러야겠네 ㄱㅅ
완죤 페미니스트네 이거
아조시 난중일기 감상에 추천 하나 던지고 간다 / 페미니즘에 논리적 일관성을 바라면 안됨. 특히나 여러 사람의 주장이 묶이면 더더욱;; 애초에 여성들이 처한 개인적 상황이 백인백색인데 백명의 자기주장에 논리가 관통할 수 없능 거시다 ㅋㅋ
cc/ㄳ
61.72/뭔 개소리야 페미니즘 까려고 보는 중인데
마키/아조씨 점심 드시고 회사에서 디시하시는 양심의 상태가? 추천 고맙소. 논리 일관성 없는 거 동감
디시는 원래 업무시간에 하는 게 맞음 원래 그러함
여성민우회는 꽤 대표성 있는 단체고, 레베카 솔닛도 페미니스트 중에서는 유명한 사람 아님? 걔네가 내세우는 대표 저작들 수준이 저렇게 처참하면 페미니즘은 대체 뭘 딛고 서 있는건지 모르겠네 ㅋㅋㅋ
레베카 솔닛 저 여자 창비랑 인터뷰 한거 실렸길래 읽어봤는데, 읽으면서 "책에서는 더 치밀하게 얘기 하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네 ㅋㅋㅋ
레베카 솔닛은 그냥 잘쓰는 칼럼니스트 정도 되는 거고, 현대 페미니즘 쟁점보려면 다른 사람들 봐야지.
대중적인 사상인 페미니즘의 본질을 잘쓰는 칼럼니스트 정도가 제대로 표현 못한다면 현대 페미니즘 쟁점은 페미니즘 운동의 본류가 되지 못한다는 소리 밖에 안되는 것 같은데
안드로마케/더 읽고 분석 필요하다.
페미니즘의 본질에 대해서 잘 쓰는진 모르겠고, 잘쓴다는 권위는 내가 준게 아니라 저 사람이 받은 상이 말해주는 거. 페미니즘도 전문화된 정치학에서 주요하게 쓰이니까 그 학문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사상가들을 읽는게 낫지. 푸코 사상에 대해서도 잘쓰는 사람이 써도 그냥 음모론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으면 그게 맞겠지... 나는 실제 페미니즘 운동하는 사람들의 지적 빈약함을 꼬집고 싶었을 뿐임
오오 갤주님 좋은 글 감사 난중일기 루시퍼이펙트 막스 베버 개꿀 읽어보겟음
ㄴ 그건 사실이다 sns로 배우고들 자빠졌으니
영수형//ㅇㅇ... 주디트 버틀러 이런 사람들 글은 너무 어렵긴 한데 최소한 다른 학자들 글이라도 소개됐으면 하는 바람이 나도 있음
좋은책 많이읽었네요 특히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정신 띵책입니다 루시퍼이펙트랑 사랑의기술 읽어보고싶네욤
안드로마케/나도 그런 sns로 배우는 지적빈약함으로 페미니즘을 평가하기 애매해서 그 언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책 위주로 일단 읽고 다른 학자들 위주로 읽을 생각이다.
Amias 121.88/좋은 글이라고 해줘서 고마워. 응 많이 읽어
junnnn/좋은 책 추천 해주면 고맙겠어.
이야 독서갤러리 갤주 답구만
사랑의기술 도입부부터 글빨좋긴좋더라 페미니즘책은 책부터 논리가없냐
노승석 선생 난중일기 번역은 진짜 몇번씩 개정판이 계속 나오니 좋긴 좋은데 한편으론 가격땜에 겁난다.
캬 갓순신ㅜㅜ 지린다
카의 책이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페미니스트에 대한 갤주님의 일관된 분석에 지려버렸씁니다
몬테크리스토백작 저거 검정색 커버 이쁘다 민음사거?? 왜 검색해도 안나오냐ㅠㅠ
지피지기 전략이구만 나도 몇권 사왔다 지금
콩쿠키 안녕
사랑의 기술 좋으면 소유냐 존재냐도 ㅊㅊ
글에 끼부리지말랬지
남자답게 글쓰라고
1.254/그렇소 많이 봐야지
124.60/응 없다.
211.211/사라
59.6/너도 봐라
175.223/카 재미있더라. 개소리가 많아서 일관성이 있을 수 밖에 없다.
121.135/응 민음사꺼다.
안드로마케/나는 사서 보기는 돈 아까워서 빌려서 보고 있다.
61.35/너도 안녕
123.228/이미 소유냐 존재냐 봤다.
61.35/뭔 개소리야 끼를 부리지 말라니 미친놈이냐?
사랑의기술 표지 심플해서 좋음
몬테크리스토 재밌어보이네 분량때문에 시작은 미루고있는데 술술 읽힘?
사랑해네게브/응 좋다 - dc App
175.195/응 술술 읽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