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음반 판매점이 망했죠... 서점이라고 다를까요?
음반 판매점(레코드샵)이 망했다고 해서 음악이 유통되지 않았나요?...
마찬가지로 서점이 망한들, 책은 유통되겠죠...
그리고 유통되는 책은 종이 형태의 책이 아닌 디지털화돠 형태의 책일 것이며,
그마저도 클라우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데이터를 그때그때 전송 받아 오픈하는 방식으로 변화할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시대가 바뀌었지요...
망해버린 비디오 가게가 그립읍니다만, 그렇다고 넷플릭스를 잃을 순 없고요...
최신 자동차에는 이제 카세트 테잎이나 시디를 넣을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고요... USB연결도 구시대적이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스트리밍 해버리구요...
헌책방과 오프라인 서점 그립읍니다만, 그렇다고 온라인 쇼핑몰을 잃을 순 없는 일이니까...
시대가 이북을 불렀고 그 이북은 클라우드 데이터로 액세스하여 열람하는 월 정액 결제 시스템으로 정착 될 것이라는 저의 비전...
납득 가능하실까요?...
음반 판매점(레코드샵)이 망했다고 해서 음악이 유통되지 않았나요?...
마찬가지로 서점이 망한들, 책은 유통되겠죠...
그리고 유통되는 책은 종이 형태의 책이 아닌 디지털화돠 형태의 책일 것이며,
그마저도 클라우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데이터를 그때그때 전송 받아 오픈하는 방식으로 변화할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시대가 바뀌었지요...
망해버린 비디오 가게가 그립읍니다만, 그렇다고 넷플릭스를 잃을 순 없고요...
최신 자동차에는 이제 카세트 테잎이나 시디를 넣을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고요... USB연결도 구시대적이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스트리밍 해버리구요...
헌책방과 오프라인 서점 그립읍니다만, 그렇다고 온라인 쇼핑몰을 잃을 순 없는 일이니까...
시대가 이북을 불렀고 그 이북은 클라우드 데이터로 액세스하여 열람하는 월 정액 결제 시스템으로 정착 될 것이라는 저의 비전...
납득 가능하실까요?...
팩트) 사람들이 이북으로 건너가서 서점이 망하는게 아니라 아무도 책을 안 읽어서 망한 것. 음반은 커녕 스트리밍 듣는 놈도 없는데 스트리밍 시장으로 넘어오라는게 개소리. 차라리 굿즈용으로 실물 책 사는 사람이 더 많을 지경
그것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 책의 형태 역시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시점에 기존과는 다른 형태로 변화될 것이니 두고 보자구요... 스트리밍의 경우에는 듣는 놈이 없다는건 좀 그렇구요... 굿즈용으로 책 산다는 건 일부의 입장 같구요... 어쨌든 서점은 망해가는 것이고 디지털화는 거스를 수 없다는 점... 그 점 명심 부탁 드리구요...
비유도 못알아듣나 보네. 실물 책은 커녕 이북으로 읽으려는 사람도 없다고 다시 말해줄게.
그러니까 님은 소비가 줄어서 망한다고 하시는데, 음반 시장 소비 줄어 망했다고 엔터 산업 안 망하고 더 번성하는 이유는... 음반 말고도 시각적인 것과 +a가 더 있기 때문이고, 책이 망한다 한들 웹소설 작가들은 돈을 계속 벌어들이고 있고, 만화책도 책이라 한다면 웹툰도 포함인데, 그쪽은 다른 방향으로 더더욱 번성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웹소설 시장이 지금 고전문학, 비문학 시장과 같음? 웹툰 시장이 만화책 시장이랑 같음? 웹툰으로 구현되지 않은 수많은 만화책들을, 웹소설 시장은 신경도 안 쓰는 인문학, 고전들에 대한 작은 수요가 기술 발전으로 짠 해결될 거라 믿는게 참 머릿속이 꽃밭으로 가득하다 싶네.
전혀. 책이랑 음악은 달라. '경험'이라는게 뭔지 모르나본데.
글쎄요... 다르다는 것. 경험이라는 측면. 너무도 주관적인 기준일 것만 같다는 개인적인 느낌이 드네요...
바이닐이랑 씨디가 망한건 엠피삼이나 스트리밍으로 들어도 '경험'상 아무차이가 없단거야. 그러니까 당연히 대체되지. 그런데 티비 발명되자마자 나왔던 극장망할거라는 이야기는 백년이 지나도 더 흥하면 흥했지 극장은 절대 안망하지. 언제 망하냐고? 집에서 그만한 화면크기랑 사운드가 가능해서 극장에서의 '경험'이 집에서도 가능한 시대가 오면. 책도 똑같아. 종이책을 보는 '경험'을 완벽히 구현해내기 전까지는 종이책이 망할리는 없어.
종이책을 보는 경험이... 그리 다른 가요?...
컴퓨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가 발전하면서 다들 그랬지. 종이없는 사무실이 올거라고. 십년도 넘은 뻘소리지. 요즘도 다들 프린트하기 바쁘고. 메일받으면 출력먼저하고. 신입사원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학교다니는 애들도 PDF 숙제받으면 출력 먼저해. 왜그럴까?
페이퍼리스 환경 구축이 여전히 어려웠던 점은 적절한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고 기술적 한계 때문이었구요... 현재는 사내 결재 시스템이 자동화된 전자메일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메일을 출력하진 않습니다. 공기업이나 국가기관이라면 여전히 고루한 방식으로 진행해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고루하다고? 골때리네. 정말 아래댓글처럼 답정너.....당연히 온갖 잡동사니 메일을 다 출력하진 않지. 좀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메일이나 첨부같은걸 말하는거야. 국가기관? ㅋㅋㅋㅋ 네이버랑 카카오 사무실에 가봐. 종이가 없나.
위 사람 말이 맞음. 책 형태의 글을 잘 안읽음. 다른 콘첸츠 소비에 비해 집중과 시간을 요함 -> 소비를 지연시킴 (음악 3~5분, 영화 2시간, 책 1주일~한 달) 그리고 음악, 영화는 원래 원소스가 디지털임. 플랫폼에 따라 포맷만 바꾸면 되지만, 책은 그게 쉽지 않음. 소설은 흘리면 되지만, 구성이 갖춰진 책은 모바일에서 읽기 어려움.
그것두 편견에 가깝다고 봐요... 웹소설은 모바일로 쉬워도, 총균쇠는 모바일로 어렵다? 어려운 건 구시대의 사람들일테고 새로운 시대의 디지털화된 인간에게 그러한 거부감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노노 내 말은 (그 구성 말구) 아트북이나, 구성지게 내지가 기획된 책은 전자책으로 못 만들어. (내가 현업에 있어 지금) 그래서 출판사가 하는 게 PDF 떠서 "타블릿으로 보겟지 머" 생각하고 걍 파는거야. 모바일 최적화 안시키고. 작은 아씨들 소설은 괜찮지만, 작은 아씨들 메이킹 북은 전자책으로 좋아보이게 구현이 안돼. 음악, 영화랑 다르게 디지털로 딱딱 적용이 잘 안돼 출판은...
그건 기술이 해결해줄 일로 보이네요...
위의 이유 때문에 플랫폼이 중요한데 리디, 밀리 정도 빼고는 제대로 갖춰진 이북 플랫폼이 없음. 그리고 리디, 밀리도 문제 많고. 더불어서 사서 소유하는 전자책은 회사 날아가면 다 날아가서 개빡치고, 구독형은 음악, 영상 구독 서비스랑 다르게 가지수가 개 적음. 그리고 소비가 잘 안돼. 위에 말햇다싶이 시간이 개오래 걸려서.(심지어 넷플도 끊어놓고 잘 안본다고 성토하는데 책을??) 그래서 만족도가 더 떨어지구, 구독율이 떨어지고... 플랫폼은 출판사에 푼돈만 주게되고, 출판사는 구독 서비스에 잘 안넣으려고 하고... 악순환 반복.
잘 정립된 구독과 결제 시스템이 시급한 것이지... 사실 방향은 정해졌다고 봐요...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네 하면 된다라
왜 꼭 종이책이어야만 할까요? 나무를 커팅하고 화학처리를 하는 대표적인 환경파괴 산업인데, 이걸 디지털화 하는 건 21세기의 의무 아닌가요?
거봐 어차피 넌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다 생각하고 거기에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할뿐이잖아
답정너~ 답정너 신나는 노래~
사실 틀니 세대만 아직 디지털로 긴 호흡의 독서하는것에 익숙하지 못한것일 뿐이지... 사실 읽을거 쏟아지는 현실에서 진짜로 긴호흡으로 많이 읽는 연구자들이나 어린 세대는 빠르게 넘어가는 추세가 확연함.
새로운 세대들의 작동방식은 현재 우리완 다를 거라는 점을 인식하고 계시군요... 현재를 사는 우리 역시 이전 세대와는 다르게 작동하듯이요...
읽기 위한 책과 듣기 위한 음악은 다른 느낌일 거 같음
점 좀...적당히..찍으면서...말해주..면...안..될까..?
글 시발 존나 정공새끼같네 애초에 문학작품 읽는 사람이 적고 심지어 읽는 새끼들도 편향적인 놈들이 많은 나라에서 e북타령하고 있노
... 작작찍어
논리로 털리니까 걍 튀었노 ㅋ
이찐따련은 왜자꾸 책이랑 음악이랑 비교하는거냐 재대로 된 논리도 못갖추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