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독린이 최근 1주일간 산 책만

7권... 벽돌책만 2권

그중 첫번째로 산 사피엔스 방금 다 읽었는데,

또 독서 마렵다... 

할거 없어서 독서했던

군시절, 호주 워홀 시절이 아닌

급식때 해리포터 불사조기사단 매일매일 새책 나와서

미친듯이 몰입해서 읽던 그 시절 그 느낌이다.

심지어 오늘 배송온 책만 4권인데..

불안하다 너무 빨리 소모될까봐...

뭔가 책을 더 사야 마음이 놓일거 같은 이 기분 뭐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