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처럼 국가의 지원이 있어야 생존할 수 있는 건 그냥 도태된 무능함 아닌가? 


살려달라고 애걸하고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구걸을 해야하는데 왜 그걸 권리인 것 마냥 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