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내면의 순수한 자아를 찾아내고 지키기 위해 살아야 한다.

책 읽은 지 몇 년 되긴 했는데 복잡한 거 걷어내고 딱 이런 메시지였던 것 같음.
사람들이 본인 스스로를 잘 모르고 당장의 문제로 현실에 좌절하는 일이 많잖아? 그래서 이 책을 읽고 공감이 많이 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