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찝찝한 느낌을 너무 잘살려서 짜증이 절로 났음.

콩가루 가족 식구 들어왔다고 수십년만에 친한 척 노력하는 느낌을 너무 잘살림.

찝찝함, 습함, 무더움, 무력감, 무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