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이 끝나고 대공황이 왔을때 뒤늦게 금본위제를 버리고 화폐공급을 늘렸는데도 불안심리 때문에  시민들이 돈을 빌려 쓸 생각을 안했고, 


화폐공급이 효과가 없어서 달러가치를 절하시켜서 무역 순수익을 증가시켰다고 나온단 말야. 


그런데 화폐  공급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달러가치가 떨어지는거 아니냐. 


아니면 달러가치 떨어뜨리는 또 어떤 정책이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