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는 종이책 읽은 날들만
63일차 6.1.
실마릴리온, 82~232
63일차 6.2.
실마릴리온, 233~347(115p)
64일차 6.3.
실마릴리온, 348~550(203p), 완독
67일차 6.6.
데카메론2, 382~448
68일차 6.7.
데카메론2, 449~480, 끝
71일차 6.10.
멋진 신세계, 이덕형 역, 문예출판사, 1~107P
73일차 6.12.
탈출기 25:1~30:33, 118~127p(10p)
74일차 6.13.
탈출기 30:34~40:38, 128~144p(17p), 끝
민수기 1:1~21:35, 190~228p(39p)
76일차 6.15.
창세기 격론, ~9p
63일차부터 76일차까지
소계 750 + 누계 7035 = 총계 7785
짧은 후기
실마릴리온
정말 한편의 대서사시나 신화를 읽는 느낌. 중간중간 지루한 부분이 없진 않아서 입원중 아니었으면 나흘만에 못읽었을것 같지만, 지도도 살펴보고 장작위키 켜서 인물 설명이나 연표도 훑어보는 재미가 있었음. 다 읽고 Nightfall in Middle-earth 곡을 다 들었는데 어느 내용을 음악으로 만든건지 맞춰보는 재미가 있었음.
데카메론 2권
하루 당 이야기 10개씩이고 2권까지면 70개 이야긴데, 8할이 사랑 이야기에 구조도 비슷해서 좀 질림. 3권은 텀을 좀 두고 빌릴 생각.
출애굽기 후반, 민수기
예전에 성경 읽을 때도 출애굽기 후반쯤에 지쳐서 관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독회 아니었으면 이번에도 이 부분은 힘들었을듯
민수기 앞부분, 수 세는 부분은 동일한 말 반복이 많아서 실눈 뜨고 눈으로 훑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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