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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독붕이 사피엔스 다 읽은뒤 소감

소감문 개인 저장할려는 목적이라 편하게 씀

오스트랄로-크로마뇽-네안-사피엔스 순으로 진화가 아닌

네안데르단 사피엔스 기타 인류가 동시대에 살았으며,

생각하는 사람 닉값하는 호모 사피엔스들이 

현실에 없는 상상력을 통해 서로 다른 무리의 사피엔스들이

협력 현생인류로 남고 나머지 호모는 멸종.

다른 호모 멸종에 사피엔스가 개입했는지는 의심.

여태 직립보행과 엄지손가락의 위치로 인해 도구 사용이 용이해

다른 유인원들과 달리 사고를 할수 있어 군림하는줄 알았는데,

상상을 통해 신화나 종교 등으로 유대감으로 인한 다구리가

승리 요건.

그렇게 전세계로 뻗어나가며 대형동물들 섭취하다 멸종

결국 불확실한 수렵채집보다 정착해 농사를 짓는 농업혁명

그로 인해 마을정도 구성 하며 계급사회 발생 

농업혁명이 사기라는데, 서로 윈윈 아닌가 싶음.

그렇게 고대 들어서는 마을 단위가 점차 커저 제국이 생성.

제국뽕 취해서 동양이건 서양이건 우리가 세계 중심이다.

종교는 초반엔 다신교를 통해 점령한곳의 종교와 짬뽕

시너지효과 얻다가 안정화되자 유일신으로 통합.

중세는 기독교가 다른 종교에 인해 탄압받아 살해당한게

만명 언더인데, 신교구교 맞짱엔 하루만에 만명 넘김.

근대 들어서는 서유럽 친구들이

지혜의 시작은 무지를 인정 하는것부터 시작한다는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 말을 실천해 세계 정복

그렇게 신대륙 발견후 탐구하려는 마인드로 인해

과학또한 발전. 과학혁명 입장

과학혁명으로 인해 왕권은 점차 몰락하며 

자본주의 시대에 접어듬.

자본주의는 과학과 짝짝꿍이 잘맞음.

자본주의 소수 엘리트들은 여태 있었던 정부보다

개인에 훨씬더 많이 개입.

개개인 최소한의 삶의 질은 올라갔으나, 부작용이 있음.

또 눈부신 과학 발전에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사는데도,

불구하고 현생인류가 느끼는 총행복량은 

수렵채집인 시절에 비해 달라진게 없음.

행복이란 뇌의 화학작용이기 때문.

더 끄적일거 있지만 귀찮아서 이만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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