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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의 옹호와 현양 읽고 있는데, 뒤 벨레 시 좋네. 읽어보고 싶은데 누가 번역 안 해주려나.. 안 해주겠지?

이렇게 읽고 싶은 미번역 바게트국 책이 또 쌓이는구만. 진짜 빨리 불어 배워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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