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 상상을 하면서 읽다보니
그 상상력의 재료가 될만한게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그래서 영화뿐만 아니라
그런 시각적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걸 보면 좋을 것 같음
근데 이런 생각이 맞는 걸까 모르겠다...

여행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코로나 나아지면 이런 이유에서의 여행은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