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 상상을 하면서 읽다보니 그 상상력의 재료가 될만한게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그래서 영화뿐만 아니라 그런 시각적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걸 보면 좋을 것 같음 근데 이런 생각이 맞는 걸까 모르겠다... 여행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코로나 나아지면 이런 이유에서의 여행은 좋을 것 같음
맞아 난 그래서 역사적 배경을 가진 게임 같은 경우는 한번씩 해보는 편이야 당대 건축양식이라든지 사람들의 옷차림 이런것들을 머릿속에 담아두지 그러고나서 같은 시대의 책을 읽으면 상황이 잘 그려져
오 게임도 좋겠다 어쌔신크리드보면 이집트나 그리스였나 요즘엔 바이킹도 나왔던데 이런거? 시간나면 한번 해봐야겠다
ㅇㅇ 나도 요새 책볼때 "이걸 영화로 만든다면 이걸 어떻게 영상화하면 내가 지금 느끼는 그대로 표현될까" 상상하면서 읽으니 좋드라
삽화, 그림 책 등등 많이 사게 됨
상상이 꼭 돼야 함? 난 이해 좀 덜 되더라도 걍 만화보듯 읽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