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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모님 (센세 향후 장모)
분명히 센세를 사윗감으로 점찍어놨는데
이 와중에 K 들어오니까 딸한테
"남자란건 말이다... 질투할 대상이 생기면 더더욱 달려드는 법이야" 하면서 K한테도 알랑방구 끼라고 시켰을듯
그래서 센세가 못참고 사모님께 구혼 얘기꺼내니까
승리감에 "그래요 내 딸을 드리지요" 하고 본심 나왔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아 맞다 아비 없이 큰 여식 거둬서 감사합니다" 한듯
분명히 센세를 사윗감으로 점찍어놨는데
이 와중에 K 들어오니까 딸한테
"남자란건 말이다... 질투할 대상이 생기면 더더욱 달려드는 법이야" 하면서 K한테도 알랑방구 끼라고 시켰을듯
그래서 센세가 못참고 사모님께 구혼 얘기꺼내니까
승리감에 "그래요 내 딸을 드리지요" 하고 본심 나왔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아 맞다 아비 없이 큰 여식 거둬서 감사합니다" 한듯
아 그런가 듣고 보니 그런 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