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뒤마는 작품성 없는 것도 많이 썼지

유명한 삼총사나 검은 튤립도 읽다보면 유치하고 오늘날에는 별로인 부분있음

그런데 몬테크리스토 백작만은 뭔가 달라

분량 늘리려고 쓴 부분 보이긴 하지만 결국 계속 자연스레 읽힘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