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독해력이 낮은 편에 속하는 편인지 모르겠는데,
쉽게 선동당함.
대표적인 예로
'게임 중독'을'질병'으로 분류. -> '게임'을 '질병'으로 분류. 라고 해석함.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사회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목적인데, 그걸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라며 반발하는거.
이거 말고도 몇 가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잠재적 가해자' 라는 단어도 비슷했던거 같음.
한국도 독서 많이 해서 문해력 좋아지면 좋겠다
한국이 독해력이 낮은 편에 속하는 편인지 모르겠는데,
쉽게 선동당함.
대표적인 예로
'게임 중독'을'질병'으로 분류. -> '게임'을 '질병'으로 분류. 라고 해석함.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사회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목적인데, 그걸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라며 반발하는거.
이거 말고도 몇 가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잠재적 가해자' 라는 단어도 비슷했던거 같음.
한국도 독서 많이 해서 문해력 좋아지면 좋겠다
그건 문해력 문제가 아니라 보고 싶은거만 봐서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그럴수도 있겠네
뉘앙스의 문제 아님?
뉘앙스의 문제라면, 다른 표현이 있을까?
다른 표현이 있는 게 아니라 '잠재적 가해자'라는 말 자체가 너무 모욕적인 말 아님? 내가 너한테 '잠재적 고아', '잠재적 애미창련'이라고 해도 그렇구나~ 하면서 받아들일 수 있음?
두 가지 문장에 다 답해줄게. 첫 번째, 잠재적 가해자 라는 말은 모욕적인 단어가 아니다. 두 번째, 잠재적 가해자 라는 말의 뉘앙스의 문제가 아니냐는 근거로 가져온 두 단어는 이 논제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또한 나는 대중을 대표하는 인물도 아니며, 따라서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건 네 주장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잠재적 가해자'라는 단어도 맥락에 따라 누군가가 '죄책감'을 유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쓸 수는 있겠지. 네 말대로 누군가는 그걸 '모욕'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그런 문장도 맥락에 따라 비판적으로 해석해내는 능력도 문해력인건 알겠지?
잠재적 가해자는 모욕적인 표현 맞는데요
천안함 장병들 보고 너네 패잔병 맞잖아? 하는 거랑 다를게 없는 어휘 사용인데
어~ 그러네. 네 말이 맞는듯!!
로갤발 꼴페미 새끼냐? 은근슬쩍 느그 사상 전파하러 오지 말고 갤에 박혀서 로자보빨이나 해라 븅신아
별 시덥잖은 개논리 그럴듯하게 펼지지 마라 1. '잠재적 가해자'라는 단어는 그 말 속에 의미가 모두 함축되어 있는 단어임. 말 그대로 잠재적인 가해자라는 얘기. 이게 모욕적인 단어가 아님? 2. '잠재적 고아', '잠재적 애미창련' 모두 잠재적 뒤에 모욕적인 단어를 덧붙인 거임. 사람은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으니까 누구나 '잠재적 가해자'라는 논리잖아
똑같이 사람은 누구나 고아, 애미창련이 될 수 있으니 만든 말인데 뭐가 논제와 상관이 없는지?
제발 아는 거 없으면 없는 대로 얘기해라 쓰는 논리와 단어에서 지식 수준이 보이니까
제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런지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더 공부하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걸 노린 문구잖아 게임 중독이란 단어보고 게임이 질병이란 프레임이 안씌워진다 바라보는게 오히려 문해력 딸리는거지
네가 한 말에 대중의 문해력이 낮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건 알지?
둘이 의미가 다른 건 맞는데 우리나라 정치적 정책적 현실이 그렇지가 않으니까 그렇지.. 그걸 단순히 문해력 탓하면서 바보 취급하는건 세상을 너무 좁게 보는게 아닐깜..
그렇긴 한데, 난 가끔 소셜미디어에서 게임은 질병이 아닙니다 라는 표어보면 좀 부끄럽더라.
애초에 저번엔 '코로나 무증상 증상'이 실시간 검색어 1위 오른적도 있음
우선적으로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규제한다 라는걸 텍스트 그대로 믿고선 사회적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거린거부터 난 문제가 좀 있다고 보는데 어느정도 맞는 얘길지도 모르겠다만 한국에서 게임중독 질병화 가지고 얘기한것들 보면 욕처먹는 이유는 질병으로 바뀔지도 모를 게임중독의 기준이란게 게임중독 질병화를 찬성하는 정신과 의사들한테 달려있고 도박 주식 코인같은 다른 심각한 중독증세를 보인다 싶은 현상이 있음에도 게임을 먼저 처 때리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한데 있을거임 너나 나나 개인적인 견해를 펼쳤을 뿐이니 뭐가 맞다 틀리다 라곤 못하겠는데 “한국인이 쉽게 선동당한다” 라고 할 것 같으면 다른 예시를 들고오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 - dc App
긴 글 잘 읽었습니다.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규제'한다." 가 아니라,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한다." 라는 말씀이시죠? WHO가 지정한 게임중독의 기준에 따르는 사람이 존재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분류해 제도화하지 않으면, 현재 음주 중독으로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사회에서 제공하는 제도와 같은 공공서비스가 마련되기 어렵습니다.WHO가 분류한 것도 '게임'이 아니라, '게임중독'이라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도움을 받는 사람이 소수이듯, 게임 중독으로 도움을 원하는 사람도 소수입니다. 말씀하신 도박 중독 같은 경우는 알코올 중독과 마찬가지로 중독으로 분류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임중독과 관련된 치료를 돕기위한 무료 상담 기관이 이미 있는데 (
https://www.iapc.or.kr)
공공 서비스가 마련되기 어렵다느니 소수인지 뭔지가 왜 중요한지 모르겠고 목적전치가 있었음에도 (정신의학회 숙원사업 논란) 표면적인 부분만 보고선 저런 뻘소리 하는게 맞지 않다고 하는거지 “게임중독” 이 문제라는건 알고있구요 예시 자체에 대한 본인의 배경이 잘못됐다 라고 얘기를 하고 싶은건데 - dc App
무슨 동문 서답인지 모르겠다만 마저 말씀을 드리자면 게임중독의 질병화가 왜 욕을 먹었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한거지 게임의 질병화가 문제라곤 하지 않았구요 잠재적 가해자도 문장 이해력의 문제라곤 전혀 볼 수 없을것 같은데요 - dc App
위에서 어떤분이 얘기했듯 뉘앙스의 문제인거지 제가 그쪽 주변인 누구한테든 잠재적 강간범새기 거렸을때 “맞는말이지” 하고 넘기실거 아니잖아요 ㅋㅋㅋㅋ - dc App
그러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 새끼도 털리고 튀었구만 ㅋㅋㅋ
게임 중독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연령대 높은 사람들이나 정부 관계자들은 게임 자체를 유해라다고 보잖아
글쓴이가 한국 문해력 수준 떨어진다는 걸 보여주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