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독해력이 낮은 편에 속하는 편인지 모르겠는데,


쉽게 선동당함.


대표적인 예로


'게임 중독'을'질병'으로 분류. -> '게임'을 '질병'으로 분류. 라고 해석함.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사회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목적인데, 그걸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라며 반발하는거.


이거 말고도 몇 가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잠재적 가해자' 라는 단어도 비슷했던거 같음.


한국도 독서 많이 해서 문해력 좋아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