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편집장 레터로 앱푸쉬 기대평으로 예스24는 그냥 맥락없이 수요일이라서 주말이라서 설문 응답이라서 플래티넘이라서 상품권들 마구마구 뿌리고
경유 안 하더라도 결제 단계에서 할인해주는데 요새 부쩍 상품권 많이 뿌리는 모양새
그래서 덕에 나도 조금씩 지르고는 있지만 이게 장기적으로 긍정적인가 싶기는 하네
그냥 출협도 문광부도 작가도 서점도 할인 안 받고 사는 진정한 독자들도 정가제 실패 인정하고 다시 재조정했으면 좋겠다
알게 모르게 다 쿠폰받아 상품권 받아 할인받고 사는데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 차라리 좀 더 실효성있게 도정제 개편했음 좋겠다 무슨 출협 주장처럼 말도 안 되는 규정 말고
도서정가제 문제 없습니다. 망한다면 그냥 무조건 안 읽는 국민들 탓입니다.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