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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망가트려도 되는걸까? 주인공 찰스 스트릭랜드는 자신의 삶을 위해 다른 사람들의 삶을 망가트렸다. 다른 사람의 불행으로 만들어진 삶을 정말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는 보란듯이 잘 살았다. 잠시 스트릭랜드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고 가겠다. 그는 원래 부유한 증권 중개인이었다. 하지만 그는 안정된 삶과 가족을 버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떠났다. 그는 떠난 뒤 더크와 그의 아내 블란치를 만난다. 블란치는 그에게 반하여 더크를 떠나지만 결국 스트릭랜드의 냉대에 자살을 하게 된다. 그는 떠난 뒤에 아타라는 여자와 살았는데, 결국 몬둥병에 걸려 마지막까지 그림을 그리다 생을 마감했다. 사실 그는 나에게 우상같은 존재다. 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쓰고, 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그것에 대한 결과가 걱정되어 하지 못한다. 마치 우리안에 갇혀있는 동물처럼 말이다. 하지만 스트릭랜드는 안전한 우리를 넘어 결과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넘어가게된다. 하지만 나, 또 나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그저 꿈만 꾸다가, 가슴에 묻어두고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잊은 채로 안전한 우리를 선택하게 된다. 난 이것이 현대 사회의 폐해라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돈과 명예, 커리어를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며 산다. 그리곤 세속적인 삶을 추구하고, 또 살다가 보니 정작 자신이 하고 싶었던, 또 갈구했던 무언가를 잃은 채 살아간다. 솔직히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잊지 않고 적어도 삶의 원동력으로나마 기억하고, 또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독후감이라기엔 뭐하지만.. 독후감을 제대로 써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국어 수행평가라서 올려봅니다 중2에요!
달과 6펜스를 읽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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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dc App
인정 - dc App
귀엽네 ㅇㅅㅇ/
문단 좀 나눠라 ㅅㅂ - dc App
어디에서 나누는게 좋을까요? 나눴더니 너무 글이 분리되어 보여서.. - dc App
초반에 너무 줄거리 요약에 집중한게 좀 걸리네. 의무적으로 줄거리 안써도 되용 - dc App
그리고 '나'라는 단어는 독후감에선 지양하는게 좋대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