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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you need is kill
- 라노벨이라기보단 SF에 가까운 글. 헐리우드에서 엣지 오브 투모로우라는 이름으로 영화화 되기도 했지만, 원작의 피폐함은 차원이 다르므로, SF를 좋아한다면 일독을 권함
늑대와 향신료
- 웬만한 중세 덕후가 아니면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주제로 삼은 중세 상행 소설. 중세 덕후라면 일독을 권함.
앨리슨/리리아와 트레이즈
- 비록 작가 자체는 일본 극우에 가까운 인사이나, 작가적 마인드는 재미있게도 인본주의적이며 반전주의적 메시지를 던져주는 작품을 씀. 이 두 연작 역시 그런 의미에서 상당한 작품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사료 됨.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2차 세계대전기 가량의 무기들을 다루며, 전쟁상황에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 이후 연작도 있으나 작품성이 떨어지므로 일독을 권하지 않음. 또한 '키노의 여행'이라는 옴니버스식 소설도 있으나, 5권 가량 이후로는 작품성도 떨어지고 대게 질리는 경향이 있어 굳이 추천에 넣지 않았음.
- 라노벨이라기보단 SF에 가까운 글. 헐리우드에서 엣지 오브 투모로우라는 이름으로 영화화 되기도 했지만, 원작의 피폐함은 차원이 다르므로, SF를 좋아한다면 일독을 권함
늑대와 향신료
- 웬만한 중세 덕후가 아니면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주제로 삼은 중세 상행 소설. 중세 덕후라면 일독을 권함.
앨리슨/리리아와 트레이즈
- 비록 작가 자체는 일본 극우에 가까운 인사이나, 작가적 마인드는 재미있게도 인본주의적이며 반전주의적 메시지를 던져주는 작품을 씀. 이 두 연작 역시 그런 의미에서 상당한 작품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사료 됨.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2차 세계대전기 가량의 무기들을 다루며, 전쟁상황에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 이후 연작도 있으나 작품성이 떨어지므로 일독을 권하지 않음. 또한 '키노의 여행'이라는 옴니버스식 소설도 있으나, 5권 가량 이후로는 작품성도 떨어지고 대게 질리는 경향이 있어 굳이 추천에 넣지 않았음.
내여귀 어딨음? 비추
고양이의 지구의 읽어봐
요즘엔 라노벨 자체를 잘 안 봄
부기팝 어디감
내가 중딩 때 읽었지만, 너무 오글거려서 도저히 읽기 힘들었음.
하루히가 없다니
작품성이랄게 있었나?
다른 건 몰라도 우울은 라노벨의 정석, 라노벨 그 자체였다고 생각..
난 문학까진 아니지만 문외한인 대중들이 보더라도 작품성이라는 게 있는 라노벨을 소개시켜주려 했던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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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소드아트온라인, 어느 마법사의 금서목록 같은 말초적 글들?
개연성과 핍진성도 지키지 못하는 글은 판타지라고 해도 작품성이 있다 말하긴 힘들겠지?
키노 작가는 작가 밀덕이라 무기나 전쟁 묘사 이런건 세세함 근데.... 할많하않
늑향은 탈라노벨이라 할만큼 배경 서사가 좋긴 한데 문체라든가 인물이라든가 라노벨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고 무엇보다 완결까지 스토리 플롯이 너무 반복되기만 하고 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