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번역체도 그렇고 문화 차이랑 그때 그 시대에 크게 공감도 안가고 솔직히 큰 재미를 못느끼겠음. 내가 빡대가리라 그런가. 그냥 큰 재미보단 교양을 쌓는다 치고 책이 주는 메세지나 깊이에 집중해야 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