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륭 작가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음
이름도 뭔가 대단해보임
갤러들이 좋아하는 것 같음
플로우 차트 보니까 제목들이 간지가 지림
열명길, 아겔다마
완전 난리남
너무 읽고 싶어서 동네 도서관 갔는데
박상륭 작가의 작품만 수록된 책이 없음
청소년 코너에서 간신히 찾음
열명길! 드디어 읽는구나
'십.. 이거 뭐야 웅장한 것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가 아님.
난 드라마 태조왕건도 안 좋아하는데..
두페이지를 못 넘기고 사망.
한줄요약
누군가의 팬심이 누군가에겐 함정이 될 수도 있다.
- dc official App
대체 왜 열명길이 청소년코너에... 단체로 마약파티 섹스하고 할머니가 손주 부랄 잘라먹고 그러는 내용인데
청소년 한국문학모음집에 들어 있었서요,, - dc App
박상륭은 음악인이라고 보면 좋지 글로 쓴 음악을 읽는다 하면 되지 내용을 보자는 게 아니지 그러니까
독붕이들도 안 읽는 고야
물론 책은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