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고 꾸준히 읽혔다는게 중요한것 같음.
결국 어느 시대를 관통해도 독자들에게 외면당하지 않았다는건 어느 시대에서나 공감되는 인간 본연의 문제 의식을 다루고 있다는 것 아닐까.
인간이 시대를 떠나, 나이를 떠나, 성별과 학벌을 떠나, 계급을 떠나서 공통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삶의 근원적인 문제들.
잊혀지지 않고 꾸준히 읽혔다는게 중요한것 같음.
결국 어느 시대를 관통해도 독자들에게 외면당하지 않았다는건 어느 시대에서나 공감되는 인간 본연의 문제 의식을 다루고 있다는 것 아닐까.
인간이 시대를 떠나, 나이를 떠나, 성별과 학벌을 떠나, 계급을 떠나서 공통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삶의 근원적인 문제들.
철학은 질문이지만 문제는 아니다 지각을 가진 인간의 착각적 판단으로부터 비롯
그래서 나도 고전 읽음
그러나 인간의 집단 지성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뛰어난 작품임에도 잊혀져 버린 작품이 훨씬 많을 거라 생각함. 사실 모비딕 같은 케이스는 천운에 가깝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