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하는 읽기의 수준대로 깊이 읽되 그 속도를 빠르게 가져가자는 의미인데...
이게 요즘 같은 세태에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가로이 책을 읽더라도 유명 인사(대통령, 기업 오너 등)들은 휴가지에서 몇 권의 책을 너끈히 읽어냅니다...
그들은 한가로이 책을 몇 권 씩... 몇 박 몇 일의 휴가기간 동안 내리 읽어내면서 수영도 하고 일광욕도 즐기며 골프도 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영도 못하고 일광욕할 시간을 죽이고, 다른 야외활동과 사교활동을 줄여가며 독서에 시간을 투자해야,
책 몇 권을 너끈히? 단기간에 읽어낼 수 있습니다...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고,
우리 인생 경험의 다양성은 독서만으로는 채워질 수 없기에,
그리고 속독(정독을 빠르게)해야 시험도 잘보고 사회 생활에서도 도움 되기에...
속독으로 인생을 리드하는 것이 좋다고 전 봅니다...
속독을 위해서는 시간을 재고 읽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시간 내에 최대한 집중하여 정독하되 빠르게 읽어나가도록 자신을 꾸준히 채찍질하며 읽어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훈련이 반복되면 여러분들은 정독을 하면서 많은 책들을 두루 섭렵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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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시대 대한민국 변혁의 주체인 2030에 포함되는 세대입니다... 꼰대는 상대적인 것이나 중년이라기엔 아직 시간이 남았기에 말씀 드립니다.
속독의 내용을 요지는 뽑아내는 거임. 섞어서 뒤죽박죽 이렇게 써놔도 스킬임 내용을 캐치하는. 그런데 갤러리는 독서 내용보다 책을 읽으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것, 문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갤러리라 이런 내용은 써놔야 별 의미 없을듯 - dc App
멋진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