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전자책, 꼼짝마! 종이책의 역습!', '종이책의 화려한 부활 시대 여나...', '종이책, 전자책을 앞지르다!'와 같은 뉴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은 종이책의 천적이며 절대로 양립할 수 없고 서로 싸워야만 하는 관계인가요?
전자책은 종이책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강점이 있지만
어떤 사람의 가치에는 미치지 못하여 아직 보완해야할 문제점도 많이 있습니다.
종이책 또한 전자책이 가지지 못하는 특징이 있지만
어떤 사람의 가치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전자책과 종이책의 목적은 단지 독서 방법의 선택이 다양해지는 것이지
다른 것을 영원히 박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책은 종이책의 적이 아니예요.
전자책 혐오 이제 그만! 전자책 혐오를 멈춰 욧!
이북니즘 아웃!
적 아니야 - dc App
근데 종이 넘기며 읽는 맛을 멈출 수 없는 지라...ㅋㅋ 손으로 책 딱 잡고 넘기면서 읽는 맛이 있으니까요. 전자책도 좋죠. ^^
요즘 LP 판때기 사면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도 줌. 언젠가 책도 그렇게 바뀌길 빌고 있음.
그래그래. 전자책이 종이책 앞길 막는 것도 아니잖냐.
전자책은 종이책의 상대가 되지는 못할듯... 적어도 20년은 - dc App
나는 종이책 보완재로 잘 쓰고 있고 둘 중하나 포기할생각도 없는데 여기엔 필요이상으로 전자책 욕하는 갤러 몇명 있더라. 출판업계 종사자거나 예전에 전자책으로 뚜들겨 맞았겠거니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