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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전자책, 꼼짝마! 종이책의 역습!', '종이책의 화려한 부활 시대 여나...', '종이책, 전자책을 앞지르다!'와 같은 뉴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은 종이책의 천적이며 절대로 양립할 수 없고 서로 싸워야만 하는 관계인가요?


전자책은 종이책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강점이 있지만


어떤 사람의 가치에는 미치지 못하여 아직 보완해야할 문제점도 많이 있습니다.


종이책 또한 전자책이 가지지 못하는 특징이 있지만


어떤 사람의 가치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전자책과 종이책의 목적은 단지 독서 방법의 선택이 다양해지는 것이지


다른 것을 영원히 박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책은 종이책의 적이 아니예요.


전자책 혐오 이제 그만! 전자책 혐오를 멈춰 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