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 페이지 팬이라 그 영화보는데 갑자기 시지프의 신화 그리고 스따브로긴의 고백 언급 나오더라
그 영화 본 날이 우연하게도 악령 하권까지 다 읽고 찌혼의 암자 장 읽은 날이었는데 좀 소름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