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책 사서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책린인데(옛날엔 서점도 안가봄)


그럼 도서정가제라는게 생기기 전 서점은 다른 업종 할인판매전략처럼


[독서의 계절 가을맞이 30% 할인]

[크리스마스 방콕솔로들을 위한 20% 할인]


이런걸 했던거임?


아니면 그냥 정가 15,000원짜리 책을 서점끼리 서로 더 팔고싶어서 가격경쟁으로 12,000원 10,000원 이렇게 팔던거임?


둘 다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