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책 사서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책린인데(옛날엔 서점도 안가봄)
그럼 도서정가제라는게 생기기 전 서점은 다른 업종 할인판매전략처럼
[독서의 계절 가을맞이 30% 할인]
[크리스마스 방콕솔로들을 위한 20% 할인]
이런걸 했던거임?
아니면 그냥 정가 15,000원짜리 책을 서점끼리 서로 더 팔고싶어서 가격경쟁으로 12,000원 10,000원 이렇게 팔던거임?
둘 다 인가
내가 직접 책 사서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책린인데(옛날엔 서점도 안가봄)
그럼 도서정가제라는게 생기기 전 서점은 다른 업종 할인판매전략처럼
[독서의 계절 가을맞이 30% 할인]
[크리스마스 방콕솔로들을 위한 20% 할인]
이런걸 했던거임?
아니면 그냥 정가 15,000원짜리 책을 서점끼리 서로 더 팔고싶어서 가격경쟁으로 12,000원 10,000원 이렇게 팔던거임?
둘 다 인가
전 도서 50% 할인 + 5만원 이상 적립금 보너스 할인도 했었고, 상시 반값 할인 도서 행사도 있었구요
아 생각보다 할인폭이 엄청났군요
이벤트도 있지만 할인이 기본적으로 엄청 들어감
윗댓보니까 할인이 생각보다 엄청났네..
반값할인은 기본이었고 정가 5만원 붙이고 80%할인해서 가격장난질에 낚이는 놈 허다했지. 결국 출혈경쟁으로 출판사, 서점 줄도산했고 대형인터넷서점만 남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