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 전통시장 구도에서도 정부의 대형마트 규제 정책에 힘입어 전통시장이 살아났을 때
거기엔 싼 가격, 보호 속에 질 높아진 위생 관리, 특유의 정 이런 것들이 경쟁력으로 작용했는데
도정제 하기 전에도 무너지고 도정제 하고난 후에도 무너지는 추세라면
애초에 메인 스트림 서점 이외의 서점들은 전부 자기만의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말이나 다름 없는 거 아님?
그런 서점들을 굳이 보호해줄 이유와 당위성이 있나?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무너지기 마련인 자본주의 속에서 대체 무슨 낭만을 가지고 도정제를 추진하는 건지?
ㄹㅇ 답답함 무력한 소수의 권익 보호로 다수가 불행을 느낀다면 버리고 가는 게 맞다는 게 내 의견임 ㅇㅇ
아니다, 바른 마음 책 다들 좋아하니까 그런 식의 논리로 말한다면 당장 가격이나 내려 이 좆같은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