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아이들
모든 것은 무너진다(모든 것이 산산이 부숴지다)
캔터베리 이야기
트리스트럼 샌디의 삶과 의견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사려고 하는데 내용이나 난이도 괜찮냐
아직 독린이라 카프카 소송 읽어도 뭐가 대단하다는건지 그다지 이해 안가고 파우스트나 소리의 분노 더블린 사람들 픽션들 등등 이정도 레벨 읽을 수준은 못되는거같음
모든 것은 무너진다(모든 것이 산산이 부숴지다)
캔터베리 이야기
트리스트럼 샌디의 삶과 의견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사려고 하는데 내용이나 난이도 괜찮냐
아직 독린이라 카프카 소송 읽어도 뭐가 대단하다는건지 그다지 이해 안가고 파우스트나 소리의 분노 더블린 사람들 픽션들 등등 이정도 레벨 읽을 수준은 못되는거같음
근본픽보단 힙스터픽 같은데 ㄷㄷ
아 독갤내 비주류임? 구글링하는데 상당히 고평가하던데 저책들
고평가되긴 한데 독갤에서 자주 언급되진 않음. 그래도 좋은 책들이긴 함. 루슈디는 띵작가고 산산이는 그래도 노벨상 후보인가 수상인가 그렇고 켄터베리도 근본 고전이니.
힙스터픽이 뭐임? 그냥 겉표지 비상한 벽돌책 또는 홍대병 걸려서 난 남들이 잘 안읽는 혹은 잘 알려지진 않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 작품성이나 내용은 호평일색인 그런책 읽을거야 이런 느낌임? - dc App
걍 많이들 찾음-근본픽, 많이들 난 찾음-힙스터픽
노문학이 하나도 없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