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류의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난교, 매춘, 게이, 약물, 구토, 유혈이 낭자한 소설인데...
진짜 등장인물들이 안쓰럽게 느껴진 건 처음이었음ㅋㅋㅋ 소설에 크게 몰입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젊은이들의 허무, 퇴폐스러운 매운맛이 농밀한 소설이니
관심있는 독붕이들은 읽어보시길
만약 이 소설이 꼴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대단하다 생각함
난교, 매춘, 게이, 약물, 구토, 유혈이 낭자한 소설인데...
진짜 등장인물들이 안쓰럽게 느껴진 건 처음이었음ㅋㅋㅋ 소설에 크게 몰입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젊은이들의 허무, 퇴폐스러운 매운맛이 농밀한 소설이니
관심있는 독붕이들은 읽어보시길
만약 이 소설이 꼴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거대로 대단하다 생각함
흑형 입싸는 씨발.... 마지막 부분이 너무 인상깊어서 갠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품이긴함 제목도 좋고
씨발 거기ㅋㅋㅋ 기억나네... 마지막 부분은 기억 안난다
혼탁하고 더러운 류의 피랑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깨진 유리창의 대비 새벽에 읽다 너무 공허해졌음
난 무한꿀잼이 40p쯤에서 고통스러워지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