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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 <종의 기원> 으로 유명한 정유정작가님의 따끈따끈한 신작인 <완전한 행복>읽는중인대




시발 재미가없고 지루함 뭐냐?


아니 스릴러가 지루하다 독붕이들아


콜라가 뜨겁다는 말이랑 같은말인대


이거 어뜨카냐



지금 파트1 만 읽고 파트2 들어갓는대 책구성이 파트1, 파트2, 파트3, 에필로그 일케 구성되어 있는대 3분의 1 읽은샘이거든? 근대 지루하고 뭔 사건도 안일어나고 내내 등장인물들 뒷배경 이야기만해서 노잼임




정유정 작가님의 다른작품인 <종의 기원>은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엄마 시체가 나오고 <28>은 첫파트만에 치사율100%전염병이 퍼지면서 주인공 한기준이 소속된 소방서 구조팀이 한기준 제외하고 다죽어버리고

<내 심장을 쏴라>는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이 정신병원 끌려가는대



이건 뭐 아무런 일도 안일어나고 지루하더라 파트1 3장은 진짜 너무 심각하게 지루해서 무지성으로 페이지 넘김


<진이 지니> 때부터 책이 순한맛 되어가고있는것 같던대 그게 내 입맛에 안맞는건가 아니면 내가 너무 기대를한건가



그것도 아니면 이거 읽기전에 읽은책이 요 뇌스베의 <스노우맨>, 찬호께이의 <13 67> 이라 [재미]라는 것에 대한 기준치가 올라가서 그런가


예상외로 지루하고 재미없음


아직 초반부라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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